전국적으로 노후화가 매년 심화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건축물 비율은 전국 기준 2022년 41.0%에서 2023년 42.6%, 2024년 44.4%로 3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주거용은 2024년 53.8%, 상업용은 34.4%까지 올라 절반 이상의 주택이 이미 30년을 넘겼습니다.
17개 시도 · 30년 이상 경과 건축물 비중
동수(棟數) 기준 · 주거용·상업용 비교 — 막대를 클릭하면 상세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전국 평균 30년 이상 건축물 비중 변화
가장 최신 국토교통부 발표 기준 지역 구조 비교
2023년 기준 · 열 제목을 클릭하면 정렬됩니다
| 시도 | 주거용 30년+ 비율 | 주거용 노후 동수 | 상업용 30년+ 비율 | 상업용 노후 동수 | 권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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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건축물 비율은 전국 기준 2022년 41.0%에서 2023년 42.6%, 2024년 44.4%로 3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주거용은 2024년 53.8%, 상업용은 34.4%까지 올라 절반 이상의 주택이 이미 30년을 넘겼습니다.
2023년 기준 주거용 30년 이상 비율은 부산(68.7%), 대구(65.2%), 전남(63.1%), 대전(62.2%) 순으로 높습니다. 반면 강원(32.5%)과 경기(33.2%)는 상대적으로 신축 비중이 높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상업용 건축물의 30년 이상 비율은 서울(59.5%)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주거용(57.5%)보다도 높은 유일한 지역입니다. 세종(20.6%)·경기(17.8%)는 신도시·택지개발 중심으로 상업용 노후 비율이 가장 낮습니다.
2024년 기준 수도권의 전체 노후 건축물 비율은 37.7%인 반면 지방은 47.1%로 약 9.4%p 높습니다. 특히 지방의 주거용 노후 비율(56.9%)은 수도권(45.2%)보다 11.7%p 높아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가 재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