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후 건축물 현황

17개 시도 · 30년 이상 경과 건축물 비중

데이터 기준: 2023년 (2024.4.16 발표)
전국 주거용 30년+ 비율 0.0% 전년 대비 +2.9%p
전국 상업용 30년+ 비율 0.0% 전년 대비 +3.0%p
주거용 노후 비율 최고 부산 0.0% 전국 최고 지역
주거용 노후 비율 최저 강원 0.0% 전국 최저 지역
2024년 전국 전체 노후 비율 0.0% 전년 대비 +1.8%p · 최신 발표

시도별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

동수(棟數) 기준 · 주거용·상업용 비교 — 막대를 클릭하면 상세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노후 건축물 비율 추이

연도별 전국 평균 30년 이상 건축물 비중 변화

수도권 vs 지방 (2024년 기준)

가장 최신 국토교통부 발표 기준 지역 구조 비교

시도별 상세 데이터

2023년 기준 · 열 제목을 클릭하면 정렬됩니다

시도 주거용 30년+ 비율 주거용 노후 동수 상업용 30년+ 비율 상업용 노후 동수 권역

주요 분석 내용 요약

01

전국적으로 노후화가 매년 심화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건축물 비율은 전국 기준 2022년 41.0%에서 2023년 42.6%, 2024년 44.4%로 3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주거용은 2024년 53.8%, 상업용은 34.4%까지 올라 절반 이상의 주택이 이미 30년을 넘겼습니다.

02

지방 대도시·농어촌의 주거용 노후화가 가장 심각

2023년 기준 주거용 30년 이상 비율은 부산(68.7%), 대구(65.2%), 전남(63.1%), 대전(62.2%) 순으로 높습니다. 반면 강원(32.5%)과 경기(33.2%)는 상대적으로 신축 비중이 높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03

상업용은 서울이 유일하게 1위 — 도심 소규모 상가 영향

상업용 건축물의 30년 이상 비율은 서울(59.5%)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주거용(57.5%)보다도 높은 유일한 지역입니다. 세종(20.6%)·경기(17.8%)는 신도시·택지개발 중심으로 상업용 노후 비율이 가장 낮습니다.

04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뚜렷

2024년 기준 수도권의 전체 노후 건축물 비율은 37.7%인 반면 지방은 47.1%로 약 9.4%p 높습니다. 특히 지방의 주거용 노후 비율(56.9%)은 수도권(45.2%)보다 11.7%p 높아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가 재확인됩니다.